펄리글로우에 첨 가입할때부터 눈여겨보던 제품이었는데 사이즈가 너무 커서 고민했었어요. 마침 홀리데이 시즌이기도 하고 특별한 날 일년에 한두번만 착용하더라도 소장가치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주문했습니다. (아 원래 가격도 좋은데 이벤트 가격이 넘 착해서 두개 질렀네요 ㅎㅎ) 이어링 사이즈도 크지만, 입체적이라 더 존재감 확실합니다.진주 8미리 이하 사이즈의 귀걸이를 선호하는 편이라 처음 착용했을땐 부담스러웠는데, 좀 하고 있다보니 적응되네요.화려하고 고혹적인 분위기에 기분 전환 제대로 되고요.너무 진하지도 옅지도 않은 컬러감도 맘에 쏙 들어요~